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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영국의 4차 산업혁명] 인터뷰 – 에릭 반데클레이, "지속 가능한 경쟁과 교역 장려가 4차 산업혁명의 성패 좌우" 2018-06-18

    오는 7월 4일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 : 4차 산업혁명의 미래, 한 X 영 시너지를 담다’가 주한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의 주최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산업혁명의 발원지이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영국의 저명한 혁신기업과 전문가를 통해 혁신적 지식의 교류를 펼치는 자리로 영국과 한국의 미래 산업에 대한 비즈니스의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컨퍼런스의 핀테크분야 초청 연사로 참여하는 인사 중 영국 정부 글로벌 사업가 프로그램 자문 그룹의 명예회장으로 재임 중인 디지털 혁신 센터 CEO 에릭 반데클레이(Eric van der Kleij)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에릭 반데클레이는 2017년에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중심의 새롭고 국제적인 허브로 발전시키고자 디지털 혁신 센터(C4DR, Centre for Digital Revolution)를 설립하였다. C4DR은 블록 체인 연구소와 혁신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영국, 중국, 스위스 내에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핵심 경력은 기술 사업가로서 신용카드 사기 예방 솔루션 제공 선두 업체인 어뎁트라 사를 창립한 바 있다.

    디지털혁신센터(C4DR) CEO 에릭 반데클레이 (Eric van der Kleij)디지털혁신센터(C4DR) CEO 에릭 반데클레이 (Eric van der Kleij)

    Q: 이번 UK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참가 목적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한국과 영국의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된 서로의 활동들에 대한 상호 인식을 높이고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진행중인 것들에 주목하고 이 주제와 관련해 영국과 한국 사이에서 직접적인 행동이나 이니셔티브를 일으킬 수 있는 같은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나 기관들을 교류하는 데 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Q: 영국의 4차산업 분야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데, 정부의 어떤 부분이 효과적으로 적용되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혁신을 장려하는 정책 환경은 현존 기업(legacy player)를 과도하게 보호하지 않으면서 정책 입안자가 이러한 기술에 대해 가까이에서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습니다. 정책 입안자들은 사회가 이를 위해 준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도와야 합니다. 사회적 도전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술을 활용하는 데 확실한 투자를 하는 고용주와 기업들을 선호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지만 사회적 문제도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두 배로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Q: 한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술 인력 육성이나 기초 과학 등에 관련하여 영국 정부 정책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A: 모든 정부는 자체적인 우선순위가 있지만 한국과 영국의 정부 모두 그 어느 때 보다 4차 산업혁명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영국과 한국은 집중하는 분야가 다르지만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와 같은 몇몇 분야에 있어서는 함께 개척하는 행운이 따랐고 핀테크 브릿지(Fintech Bridge)에서 다른 교역 파트너들과 함께 그것을 공유해왔습니다. 이러한 협력적인 철학을 지속함으로써 한국과 영국 모두 이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디지털혁신센터를 운영 중인데, 4차 산업에 대한 비전은?

    A: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가 제공하는 차세대 기업을 만들어내는데 4IR 기술을 사용하는 것과 스타트업들이 영국과 해외 파트너들 사이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전 프로그램과 엑셀러레이터를 설계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직면한 도전에 대해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4IR(4th Industrial Revolution) 챌린지에 대해 관심이 있는 기업과 정부가 협력할 수 있는 최초의 4IR ‘Think-and-Do Tank’ 론칭. 이것은 특히 사회가 일자리가 없어질 것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에 대한 세계의 관점은 어떤 것 같은지?

    A: 지속 가능한 경쟁과 교역을 장려하고 기존의 것을 과도하게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정책을 통해 현직에 있는 분들은 혁신가 및 도전자와 협력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를 통해 경쟁국에 추월 당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차세대 산업혁명의 기회를 모색하는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은 오는 7월 4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또한 에릭 반데클레이 외에도 로나 페어헤드 (Baroness Fairhead) 영국 국제통상부(DIT) 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마이크 쇼트(Dr Mike Short), 영국 자동차 공업협회 최고 경영자인 마이크 호스(Mike Hawes), 김갑성 대통령직속 제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특별 위원장 등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각 핵심 전문가들이 참여해 혁신적 지식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디지틀조선일보 황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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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영국의 4차 산업혁명] 인터뷰 - 마이크 쇼트박사, "4차산업 비즈니스, 유연한 사고의 확장으로 열린 미래에 대비 중요" 2018-06-18

    오는 7월 4일 주한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가 주최로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 : 4차 산업혁명의 미래, 한 X 영 시너지를 담다'가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기술로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영국의 관련 전문가들과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논의할 수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 연사로 참여하는 인사 중 영국 국제통상부 과학분야 고문 마이크 쇼트(Mike Short CBE)박사에게 서면 인터뷰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에 대해 물었다. 그는 영국 모바일 데이터 협회 및 공학 기술 연구소의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최근 스마트 도시, 디지털 의료, 사이버보안 및 자율주행 차량 등의 분야에서 협력 개발을 주도해 왔다. 또한, 모바일 업계에서의 공헌으로 2012 년 CBE에서 영예를 안은 인물이다.

    영국 국제통상부 과학분야 고문 마이크 쇼트 (Dr Mike Short CBE)영국 국제통상부 과학분야 고문 마이크 쇼트 (Dr Mike Short CBE)

    Q: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이전에도 컨퍼런스 참석이나 한국 기업들과의 미팅을 위해 4번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 를 통해 한국에서의 5G 이동 통신의 발전 상황을 보고 싶고, 4차 산업의 발전이 주요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 방안에 대해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Q: 4차산업에 대해 영국 정부가 지향하는 방향과 미래 비전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영국 정부는 이미 자리를 확실히 잡은 연구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방형 데이터 및 연구 출판물에 대한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영국의 산업 전략은 투자 및 시범 프로젝트를 위한 주요 분야들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영국은 제 1차 산업 혁명의 발원지로서 미래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국 국제통상부의 주요 목표는 영국 기업의 수출 및 국제 투자자들의 영국 투자를 지원하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및 엔지니어링에 있어 협력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이해와 통상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영국의 4차 산업기술이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를 꼽는다면 무엇을 들 수 있을까요?

    A: 4차 산업혁명은 이 것을 구성하는 많은 기술들이 있으며 스위치를 켜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뿐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영국의 연구 및 혁신에 대한 접근 방식은 매우 개방적이고 글로벌 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규제 시스템 또한 최상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만들어져 있죠. 현재 영국의 벤처 캐피털과 혁신 시스템은 세계적인 수준이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와 인큐베이터는 계속해서 최고 수준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Q: 한국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중 일부가 성과를 얻고 있는 반면 일부에서는 글로벌 시장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라는 아쉬운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한국은 이미 혁신적인 디지털 파워하우스입니다. 다만 진정한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지기 위해 이것이 여러 분야에 걸쳐 적용되어야 합니다. 세계화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전세계적으로 디지털의 이동은 훨씬 더 빨라졌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국제적 규모에서 혁신이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정부의 역할은 각 나라별 문화, 관리 방식, 과학 등 여러 요소로 인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이 정답이라고 단언 할 수는 없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로 다른 나라이기에 우선 순위가 다를지라도 서로 배울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죠. 각 국가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핵심 강점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조언해 줄 것이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빠르게 변화하는 4차산업 시대에는 수요에 대해 열린 대화가 중요합니다. 이는 데이터 접근, 혁신 촉진,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확장 가능한 혁신을 통해서만 가능하죠.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일자리를 가져다 줄 뿐 아니라 전통적인 관행을 혼란스럽게 할 것이라는 것은 거의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윤리, 혁신 및 국제 경쟁력과 같이 보다 광범위한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고려해야 하고요. 적어도 우리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한-영 시너지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인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는 주한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가 차세대 산업혁명에 대해 영국과 한국의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컨퍼런스이다.

    마이크 쇼트(Dr Mike Short) 외에도 대통령직속 대통령직속 4년차산업혁명위원회의 장병규 위원장, 영국 디지털혁신센터 CEO인 에릭 반데클레이(Eric van der Kleij), 영국 자동차 공업협회 최고 경영자인 마이크 호스 (Mike Hawes) 등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각 핵심 전문가들의 초청 연사 및 패널 토의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디지틀조선일보 황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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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보도자료] '핀테크, 커넥티드카, AI, 공유경제' 4차산업 세계적 전문가를 한 자리에 2018-06-18

    4차 산업혁명 기술로 한국과 영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혁신기업, 기관 전문가들의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7월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에서 4차산업의 분야별 유명 연사를 초청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 : 4차 산업혁명의 미래, 한 X 영 시너지를 담다'는 주한 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로 핀테크, 커넥티드카, 빅데이터, 공유 경제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기술로 영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혁신기업 전문가들과 국내외 관련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산업에 대한 비즈니스 비전과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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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이번 컨퍼런스는 영국 국제통상부 차관 로나 페어헤드(Baroness Fairhead)의 개회사, 장병규 위원장(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의 초청연사를 필두로 4차 산업을 대표하는 혁신기업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주목받고 있다.

    먼저 4차산업을 위한 국제적인 혁신방안과 투자방안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마이크 쇼트 박사(Mike Short CBE, 영국 국제통상부 과학분야 고문)는 세계적 텔레콤 기업인 텔레포니아(Telefonica) 부회장 출신으로 2017 년 12 월 첫 수석 과학 고문으로 영국 국제무역부에 합류, DIT가 브렉시트에 이어 새로운 계약을 창출하도록 지원 등 미래 무역 협상의 기술적 측면에 관한 조언을 제공한 인물이다.

    다음으로 에릭 반데클레이(Eric Van der Kleij)는 디지털 혁신 센터(C4DR, Centre for Digital Revolution)의 CEO이자 영국 정부 글로벌 사업가 프로그램 자문 그룹의 명예회장으로 재임 중인 인물로, 핀테크를 비롯해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점차 고도화 되고 있는 영국의 커넥티드카 솔루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세 번째 초청연사를 맡은 마이클 호스(Michael Hawes, SMMT Chief Executive, 영국 자동차 공업협회 최고 경영자)에 주목해야 한다. 그는 토요타(Toyota)와 벤틀리의 모기업 폭스바겐 자동차 그룹(Volkswagen AG)에서 근무하며 유럽 및 글로벌 지식을 쌓은 뒤 SMMT에 합류하여 다수의 홍보, 기업 및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영국자동차공업협회의 최고 경영직을 맡아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초청 연사들의 발표 이후에는 카이스트(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김대식 교수를 좌장으로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의 김갑성 위원장을 포함한 영국 기업 대표자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과 영국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한 주제를 놓고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한 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 관계자는 “영국 기반 한국기업들의 영국 내 네트워크 형성 및 사업 규모 확장을 지원하는 등 한국기업의 비즈니스 상황에 가장 적합한 영국기업을 매칭시킴으로써 양국 기업간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수립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영국의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각 산업별 혁신기업 전문가들을 초청한 만큼, 양국의 활발한 협력과 향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장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외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디지틀조선일보 황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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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도자료] 주한 영국 국제통상부, 한-영 시너지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개최 2018-06-05

    최근 4차 산업혁명은 글로벌 IT 대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들은 인공지능으로 융합된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증강 가상현실, 핀테크,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 기존산업에 IT산업을 융합시킨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IT 코리아'로 불리며 글로벌 IT시장을 선도하던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신 성장동력 확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주한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자 산업혁명 발원지로 불리는 영국의 사례를 통해 한국의 IT강점을 접목시키는 등 각 기업의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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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UK 4th Industrial Revolution Conference 2018 : 4차 산업혁명의 미래, 한 X 영 시너지를 담다'는 주한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가 주최하고 영국 국제통상부 차관 및 주한영국 대사관 대사 외에도 정관계 주요 인사 및 영국의 4차 산업 혁신기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영국 국제통상부 차관 베로니스 페어헤드(Baroness Fairhead)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마이크 호스(Mike Hawes, 영국 자동차공업협회 SMMT) 마이크 쇼트(Dr. Mike short) 등 영국의 4차 산업 혁신기업 전문가들의 세션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김대식 카이스트(KAIST) 교수를 좌장으로 한국과 영국의 4차 산업에 대한 전문가들의 패널토의가 진행 될 예정이다.

    주한 영국 국제통상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대비하기 위해 영국의 4차 산업 전문가들과 국내 관련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국의 4차 산업 트렌드와 국내 4차 산업혁명의 성장 방향성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 황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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